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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소식/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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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한국기타협회 콩쿨 수상</title>
			<description><![CDATA[<p>한국기타협회 콩쿨 </p><p>2015. 10. 24</p><p>#초등부 고학년 우수상- 온곡초등학교 6학년 김연우</p><p>#고등부 1등- 선화예고 2&nbsp; 정준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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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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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03 Nov 2015 16:36:42 +083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15.10.13(화)-송 패밀리 콘서트-세종문화예술회관 체임버홀</title>
			<description><![CDATA[<p>송 패밀리 콘서트</p><p><img width="740" align="top" class="photo hand" alt="" src="/files/2015/09/17/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130752.jpg" onclick="imgOrignWin(this.src);"><br><br><img width="740" align="top" class="photo hand" alt="" src="/files/2015/09/17/156005c5baf40ff51a327f1c34f2975b130754.jpg" onclick="imgOrignWin(this.src);"><br><br><img width="740" align="top" class="photo hand" alt="" src="/files/2015/09/17/799bad5a3b514f096e69bbc4a7896cd9130756.jpg" onclick="imgOrignWin(this.src);"><br><br><img width="740" align="top" class="photo hand" alt="" src="/files/2015/09/17/d0096ec6c83575373e3a21d129ff8fef130800.jpg" onclick="imgOrignWin(this.src);"><br><br></p><p>'15.10.13(화) 오후7:30분</p><p><br></p><p>세종문화예술회관 체임버홀</p>]]></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3084</link>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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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hu, 17 Sep 2015 13:08:10 +083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14-예고, 음대 합격생</title>
			<description><![CDATA[<img width="740" align="top" class="photo hand" alt="" src="/files/2014/12/10/4d3b5bc226f095e30f4beb2a1c1b894e144818.jpg" onclick="imgOrignWin(this.src);"><br><br><img width="740" align="top" class="photo hand" alt="" src="/files/2014/12/10/7e326a5c83c9978ffa79be0e078fce12144842.jpg" onclick="imgOrignWin(this.src);"><br><br><br><br><img width="740" align="top" class="photo hand" alt="" src="/files/2014/12/10/079561b3cee1b6f76b115bc52738fb95144717.jpg" onclick="imgOrignWin(this.src);"><br><br>&nbsp;&nbsp;&nbsp;&nbsp;&nbsp;&nbsp;<div class="l_contents">'14- 선화예고 - 박현경 (선화예중)&nbsp;&nbsp;&nbsp;&nbsp; </div><div class="l_contents">'14-&nbsp;삼육대학교 음대 기타전공 수시합격 - 홍동일 (재현고)&nbsp;&nbsp;&nbsp;&nbsp;</div>]]></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992</link>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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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Wed, 10 Dec 2014 14:29:01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제17회 한국청소년 기타합주단 정기연주회</title>
			<description><![CDATA[<P>제17회 한국청소년 기타합주단 정기연주회</P>
<P> </P>
<P>2008. 2. 24.(일)  늦은7시</P>
<P>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P>
<P> </P>
<P> </P>
<P>제4회 한국 기타합주단 (성인) 정기연주회</P>
<P>2008. 6. 1.(일)  늦은7시</P>
<P>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P><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13</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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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04 Jan 2008 14:19:15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카쎌 기타아카데미 내부</title>
			<description><![CDATA[<P> 카쎌 기타아카데미 내부를 리모델링하면서... </P>
<P>30 여년간 수집한 고악기 500 여점 중 일부를 전시 해 놓았으며,   </P>
<P>학원 바닥은 텃마루로,  벽지는 황금빛 연녹색으로, </P>
<P>2층의 천정은 노천 하늘처럼 꾸며 보았다.</P><!--"<--></SCRIPT></IFRAME><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12</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12</guid>
			<dc:date>Thu, 04 Oct 2007 17:38:23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KBS라디오 녹음장면</title>
			<description><![CDATA[<P>KBS라디오 녹음장면</P>
<P>07. 9. 17.</P>
<P>내일은 푸른하늘</P><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11</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11</guid>
			<dc:date>Sat, 29 Sep 2007 17:35:29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독일교수 초청 기타 &amp; 만돌린 듀오</title>
			<description><![CDATA[<P><FONT size=3><STRONG>기타 : 미하엘 트뢰스터  /  만돌린 : 스터펜 트뢰겔</STRONG></FONT></P>
<P><FONT size=3><STRONG></STRONG></FONT> </P>
<P><FONT size=3><STRONG>07. 10. 12. (금)   광명 - 광명문화의 집             늦은7시</STRONG></FONT></P>
<P><STRONG><FONT size=3>07. 10. 14. (일)   김천 - 청암사산사음악회      늦은7시</FONT></STRONG></P>
<P><STRONG><FONT size=3>07. 10. 15. (월)   합천 - 해인사성보박물관음악회 낮2시</FONT></STRONG></P>
<P><STRONG><FONT size=3>07. 10. 16. (화)   지리산- 백련사 음악회 </FONT></STRONG></P>
<P><FONT size=3><STRONG>07. 10. 17. (수)   수원 - 경기문화의 전당        늦은8시 </STRONG></FONT></P>
<P><FONT size=3><STRONG>07. 10. 18. (목)   수원 만돌린 &amp; 기타 웍&#49406;</STRONG></FONT></P>
<P><STRONG><FONT size=3>                                           - 경기문화재단</FONT></STRONG></P>
<P><STRONG><FONT size=3>07. 10. 19. (금)   소리빛- 환송회 &amp; 디너콘서트</FONT></STRONG></P>
<P> </P><!--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견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견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견고딕"><FONT size=2>스테펜 트레켈(Steffen Trekel) 과   미하엘 트뢰스터(Michael Troester)</FONT></SPAN></P>
<P class=바탕글><FONT size=2>  <o:p></o:p></FONT></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스테펜 트레켈(Steffen Trekel) 과 미하엘 트뢰스터(Michael Troester)는 세계 최정상의 듀오로 여러 해에 걸친 다양한 실내악 연주경험으로 완벽한 호흡의 환상적인 만돌린과 기타듀오이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희열과 함께 뿜어져 나오는 그들의 음악적 표현과 두 악기를 마음대로 다루는 최상의 기교는 강렬한 음악적 감동을 보장해 준다.</FONT></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FONT></SPAN> </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FONT></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스테펜 트레켈은 이 시대의 뛰어난 만돌리니스트로 데트레프 테베스와 쾰른음대의 마가 빌덴휴스겐 교수에게 사사했고, 여러 국내, 국제콩쿠르에 수상하였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그는 솔로로서 뿐만 아니라 여러 실내악과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그리고 1995년부터 함부르크 콘서바토리에서 만돌린과 방법론을 강의하고 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FONT size=2>  <o:p></o:p></FONT></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미하엘 트뢰스터(Michael Troester)는 가장 성공적인 음악인으로 무려 8개의 국제 기타콩쿠르에서 1위를 석권하였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FONT size=2>  <o:p></o:p></FONT></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50여장에 달하는 음반을 출시하였으며, 솔리스트와 실내악단원으로서의 국제적인 연주활동을 통해 그를 유명 메스컴 등에서 세계 최정상의 음악인으로 인정하였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그는 카셀음대 기타교수로서 후학 양성과 동시에 독일 및 세계에서 초청교수로 활발한 연주활동과 세미나를 하고 훌륭한 기타작품도 남기고 있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FONT size=2>  <o:p></o:p></FONT></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FONT size=2>독일의 최고음반상인 "에코 클래식상 (Echo Klassik / 같은 해 마이클 잭슨은 에코 팝상을 수상함)"과 불란서의 최고음반상 "디아파송 디오르상(Diapason d`Or)"을 수상한 그는 이 시대의 세계적 음악인으로 알려져 있다.</FONT></SPAN></P><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9</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9</guid>
			<dc:date>Thu, 06 Sep 2007 15:36:52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카쎌 그림형제</title>
			<description><![CDATA[프랑크푸르트에서 20 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근교 도시이자 마인 강변에 자리 잡은 작은 마을 하나우가 바로 이 동화 가도의 출발점. 이곳은 무엇보다 이 동화 가도를 탄생시킨 그림 형제의 탄생지가 있는 곳이다. 하지만 1785년과 86년에 태어난 그림 형제의 생가는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소실되어 버리고 그 자리엔 기념비만 남아 있어 사실 동화 가도를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의 기운을 빠지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첫 여행지로 삼는 이유는 바로 이곳, 시청사 앞에 마련된 마르크트 광장에 그림 형제의 동상이 서 있기 때문이다. 한 명은 책을 넘기고 다른 한 명은 옆에 서서 그 책을 들여다보는 그림 형제의 동상은 그들이 얼마나 어린 아들을 위해 동화를 모으느라 고심을 했고 그런 노력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는지 단적으로 느낄 수 있어 한번쯤 그 동상을 보고 시작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게다가 동상 앞에는 동화 가도의 출발점을 나타내는 표시도 되어 있어 동화 가도 여행자들의 의욕을 북돋아준다. 그렇다고 하나우는 동상 하나 달랑 보고 넘어 가는냐? 그건 아니다. 하나우를 방문한 요일이 목요일 <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02.gif" align=left vspace=2> 이라면 독일에서 흔히 만나기는 어려운 벼룩 시장을 볼 수 있어 하나의 좋은 경험이 된다. 그림 형제의 동상이 서 있는 시청 앞 마르크트 광장(Markt Square)에서 매주 목요일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열리는 벼룩 시장은 프로(?) 상인과 아마추어 상인 아무나 나와 물건을 팔 수 있는데 40여개의 천막이 넓은 광장을 가득 메우면서 선 이 시장을 돌아보고 있노라면 `아하! 벼룩 시장이란 이런 것을 말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소중하게 모은 우표나 동전을 파는 사람들부터 독일의 명물이라고 하는 뚜껑 달린 맥주잔을 팔기도 하고 귀퉁이 깨진 화장실 변기 뚜껑부터 한 10년을 입었을 속옷, 지금은 보기도 힘든 레코드 LP 판, 아기들이 한참 <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03.gif" align=right vspace=2> 을 가지고 놀았을 때묻은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벼룩 시장, 그 자체이다. 흥정하는 것도 상점에서 사는 것과는 달리 무조건 깎고 보는 재미도 있고 가끔은 넉넉한 웃음과 부담스럽지 않은 수다를 떨면서 장사하는 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막연하게 `독일인들은 냉정하고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감정이 잘못 됐음을 느낀다. 그렇게 한참을 기웃기웃 돌아다니다 다리도 지치고 눈도 아프면 광장 한 쪽에 마련된 음식 장터에서 독일식 소시지에 맥주 한잔 들이키는 것도 여행의 재미를 북돋아 준다. 이외에도 시청 뒤로는 그림 형제의 고향답게 동화를 소재로 만든 크고 작은 분수가 마련되어 있기도 해 아기자기함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시내를 다 돌아보았다면 이제 갈 곳은 필립슐뢰 궁전. 서울이 작은 동 정도의 크기 만한 도시에 불과하지만 사실 이곳은 물 좋은 온천이 흘러 나와 역사 독일 왕들이 역대로 이곳에서 온천을 즐겼다고 한다. <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04.gif" align=right vspace=2> (하지만 현재는 온천물은 고갈되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그런 까닭에 이곳에는 왕족들이 온천을 즐기기 위해 지은 필립슐뢰 궁전(Schloss Philippsr he)이 있는데 절제되면서도 화려함을 갖춘 바로크 양식이 돋보이는 까닭에 사람으로 한번쯤 들어가 보고 싶게 한다. 실제로 안으로 들어서면 지금은 하나우를 중심으로 한 지역 역사와 관련된 유물들이 전시된 역사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시대의 동전들과 여러 기법이 사용된 도자기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박물관을 한바퀴 쑥 돌아보면서 중세 독일 지방의 여러 풍물을 익혔다면 본격적인 동화 가도를 향해 북쪽으로 출발!<BR>하나우 관광 안내소 TEL: 0 61 81-25 24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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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라인--><IMG height=1 src="http://www.darotv.com/outside/img/line_h.gif"> 
<P></TD></P></TR></TBODY></TABLE><!--서브내용반복끝-----------><!--서브내용반복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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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align=left><!--서브타이틀--><IMG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subtit02.gif" name=menu2></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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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라인--><IMG height=1 src="http://www.darotv.com/outside/img/line_h.gif"></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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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6></TD>
<TD class=text04 width=550><!--내용--><BR><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05.gif" align=left vspace=2> 하나우를 떠나 처음 갈 도시는 바로 마르부르그. 프랑크푸르트로부터 북쪽으로 9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이 도시는 그림 형제가 대학을 다닌 도시로 알려져 있다. 물론 현재도 대학 도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곳에 세워진 필립스 대학(Phillips University)이 유럽의 첫 번째 프로테스탄트 대학이었을 만큼 유서가 깊은 도시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엘리자베트 교회(Elisabethkirche)는 1235년에 지어지기 시작해 1283년에 완공된 독일 최초의 고딕 양식 교회인지라 초기 형태의 고딕 양식이 어떤지 유추해 볼 수 있어 좋다. 교회 안으로 들어서면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왕좌에 오른 엘리자베트 헝가리 여왕에게 바친 황금 관이 있는데 그 장식 역시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고 있는 이들로 하여금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교회 종탑을 개방하고 있는데 입장료는 3 마르크.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리고 <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06.gif" align=right vspace=2> 일요일에는 오후 3시까지 개방한다.) 하지만 마르부르그의 진짜 매력은 교회 앞쪽으로 솟은 언덕을 중심으로 형성된 대학촌(Altstadt)에 있다. 이곳 언덕의 중턱쯤 오르면 마르크트 광장이 나오는데 그 곳에 1512년에 지어진 시청사가 있다. 한시간마다 종을 치는 시계가 볼거리인 시청사는 아기자기하게 장식된 건물 외벽의 장식들이 붙어 있어 건물을 요모조모 뜯어보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볼거리가 된다. 게다가 매주 토요일에는 이곳의 대학생들도 참여하는 벼룩 시장이 마르크트 광장에서 펼쳐져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마르크트 광장을 중심으로는 언덕 위로 계속 오르는 길과 완만하게 내려가는 길이 나오는데 돌길을 따라 올라가면 중세의 분위기가 그대로 묻어나는 길들이 계속 이어진다. 이 길을 따라 늘어선 집들은 학생들의 하숙집의 역할을 하고 있어 자전거를 몰고 집으로 들어서거나 때로는 한아름 책을 들고 집을 나서는 학생들의 모습하며 길거리 카페에 앉아 자유분방하게 교수들과 토론을 벌이고 있는 이들의 <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07.gif" align=right vspace=2> 모습을 흔히 만날 수 있어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중세 시대 대학가로 들어간 느낌을 받곤 한다. 넝쿨 담장을 이룬 집을 지나고 고개 숙이고 간신히 어깨 부비며 지나치는 골목을 지나 다시 언덕을 오르면 대궁전(Landgrafenschloss)이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를 포함한 헤센 지방을 통치하던 군주가 살던 성이 <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08.gif" align=left vspace=2> 자 프레테스탄트의 열풍이 독일 감싸 앉을 즈음 자신들의 세력을 결집하기 위한 마르부르그 회담의 장소로 사용되었던 궁전은 이제 지역 역사 박물관으로 역할을 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방문하기도 하지만 이곳에 올라야 할 진짜 이유는 시원스레 열린 풍광대문이다. 발 아래로 란 강(Lahn River)을 중심으로 구시가와 신시가로 나뉘어진 마르부르그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고 저 멀리 뉘엿뉘엿 석양이 지기 시작하면서 좀 전에 스쳐 지나 온 오밀조밀한 중세의 거리에 하나, 둘 불 껴지는 평화로운 전경을 보고 있노라면 시간을 초월하는 여행 중임을 깨닫게 된다. 아마도 이곳에서 그림 형제도 많은 생각들을 했으리라. 저 어둠 뒤쪽에 숨은 전설과 민화, 설화들이 가진 신비로움과 호기심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상상력을 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평생의 업으로 삼아야겠다는 결심을 했겠지. 사실 그림 형제가 동화를 수집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동기는 마르부르그 대학의 역사법학과 교수인 사비니 교수의 강의를 듣고 난 후로부터라고 한다.<BR>마르부르그 관광 안내소 TEL: 0 64 21-9 91 20 </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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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라인--><IMG height=1 src="http://www.darotv.com/outside/img/line_h.gif"> 
<P></TD></P></TR></TBODY></TABLE><!--서브내용반복끝-----------><!--서브내용반복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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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vAlign=top>
<TD width=16></TD>
<TD class=text04 width=550><!--내용--><BR><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09.gif" align=left vspace=2> 하나우와 마르부르그가 그림 형제의 고향과 그들이 거쳐간 도시라면 카셀은 이 동화 가도의 수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림 형제의 발자취가 뚜렷하게 남아 있는 곳이다.(실제로 동화 가도를 총괄하는 동화가도 연합회 사무실이 이곳에 있다. 자세한 문의 TEL: 0561-787 8001) 이곳에서 그들은 30년간 살면서 본격적으로 카셀을 중심으로 한 여러 고장의 전설과 민화, 설화 등을 수집하기 시작했고 2년여에 걸친 작업 끝에 `아이들을 위한 가정 동화집`이라는 책을 내기에 이르렀다. 그런 까닭에 카셀에 도착하면 그림 형제가 기거하면서 책을 만드는 작업을 했던 곳인 그림 형제 박물관을 제일 먼저 방문해 보자. 상상하던 것보다 작은 규모의 박물관이지만 시가 중심부에 위치한 그림 광장 옆에 위치한 이곳을 방문하면 무엇보다 그들이 동화를 수집, 기록하면서 책을 만들었던 흔적을 원본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꼼꼼하게 적은 노트며 펜 그리고 그림 형제의 초상화, 조각상들을 알차게 전시해 놓고 있어 그림 형제의 당시 작업을 상상해 보기에 어렵지 않다. (입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그럼 이것으로 카셀은 끝? 아니다. 비록 그림 형제와는 상관은 없지만 기왕 카셀을 들린 사람이라면 반드시 놓쳐서는 안될 곳이 있다. 빌헬름쇠헤 공원(Wilhelmsh he). 카셀 시내로부터 7 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10.gif" align=right vspace=2> 있는 이곳은 카이저 빌헬름 2세가 1786년부터 1798년까지 거주하던 성으로 현재는 국립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곳이 의미 있는 이유는 바로 멀리서부터 사람을 압도하는 분위기가 성과 공원 전체를 감싸 앉고 있기 때문이다. 빌헬름 2세의 성이었던 빌헬름 성부터 그 뒤 600미터 높이의 산 위에 위치한 헤라클레스 그리고 그 둘 사이를 연결한 공원 산책로는 3-4 킬로미터 전방에서도 보이는데 그 규모가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라 처음 보는 순간, 그저 입이 쩌억 벌어질 따름이다. 빌헬름 성을 지나 산 위에 위치한 헤라클레스까지는 걸어 올라가거나 혹은 차로도 갈 수 있는데 기묘하게 설계된 모습은 물론 우직하게 바위로 지어진 폼이 18세기 당시 이 지역의 왕권을 상징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든다. 총 449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진 통로 역시 철저하게 계산된 설계 아래 지어진 길로 위에서 물을 흘리면 아래까지 장쾌한 분수 쇼가 연출된다고 한다. 그런 계단을 지나 헉헉거리는 숨을 몰아 쉬어 가며 <IMG hspace=10 src="http://www.darotv.com/outside/differ/fairytale/img/fairytale_img11.gif" align=right vspace=2> 헤라클레스 본성에 도착하면 내부에 아무 것도 없어 썰렁~. 하지만 발 아래로 카셀 시가지는 물론 저 멀리 평원까지도 내려다 보여 사람의 가슴을 서늘하게 만든다. 이제 갈 곳은 헤라클레스에서 내려다보면 빌헬름 성 오른쪽에 위치한 뤼벤부르그 성(Schloss L wenburg). 중세 풍의 스코틀랜드 성을 본따 1801년에 만들었다는 이 성은 멀리서 보기와는 달리 평지에 작은 규모로 지어진 탓에 성이라 하기엔 별볼일 없어 보인다. 게다가 안에 들어 갈 수 있는 것은 가이드를 대동한 단체 관광객들만이 출입이 가능하단다. 성 내부에는 중세 기사들의 갑옷이나 장비, 무기 따위들이 전시된 박물관 역할을 한다고 하지만 개별 여행자라면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평지에 우뚝 선 뤼벤부르그 성을 뒤로하고 사진 한 장 찍는 것으로 중세 기분 내는 것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다.<BR>카셀 관광 안내소 TEL: 0561-3 40 54, 70 77 07 </TD></TR></TBODY></TABLE><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8</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8</guid>
			<dc:date>Mon, 30 Jul 2007 00:33:49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카셀도큐멘타_바젤_베니스</title>
			<description><![CDATA[<TABLE class=post-top>
<TBODY>
<TR>
<TD vAlign=bottom>
<DIV class=htitle><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STRONG><FONT size=4>카셀도큐멘타_바젤_베니스</FONT></STRONG></SPAN> <SPAN class="cate pcol2"><IMG class="pcol2b fil3" height=11 alt="" src="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 width=1><A class=pcol2 href=""><FONT color=#666666>　　　Artists_Expo</FONT></A><FONT color=#666666> <IMG height=1 alt="" src="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 width=105></FONT></SPAN> </DIV>
<P class="date fil5 pcol2">2007/06/23 10:16</P>
<P class="fil3 dline"></P>
<P class=url><A class="fil5 pcol2" href="http://blog.naver.com/choicreation/100038879669" target=_top>http://blog.naver.com/choicreation/100038879669</A></P></TD></TR></TBODY></TABLE>
<DIV class="post-sub ptr"></DIV>
<DIV class="post-view pcol2" id=post-view>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height=15>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5></FONT> </P>
<P><FONT size=5>   </FONT><FONT size=5><FONT color=#0000ff>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height=15>
<P><FONT size=5><FONT color=#0000ff>카셀토큐멘타 11</FONT></FONT></P>
<P><FONT color=#0000ff size=5></FONT> </P>
<P><FONT color=#0000ff size=5></FONT> </P>
<P> </P>
<P><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23.jpg" border=0></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FONT> </P></TD></TR>
<TR>
<TD class="p3 na"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P><FONT size=2>독일 중북부의 도시 카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FONT><A class=con_link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89221" target=_blank><FONT color=#096ab5 size=2>현대미술</FONT></A><FONT size=2> 전시회로 5년에 한번씩 개</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최된다.1937년 독일 나치에 의해서 퇴폐예술로 낙인 찍혔던 </FONT><A class=con_link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6&amp;docId=3831" target=_blank><FONT color=#458a08 size=2>모더니즘</FONT></A><FONT size=2> 미술운동에 대한 새로</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운 시각을 제시하고, 전후 독일의 새로운 미술 움직임에 대한 국제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1955년 작가 아놀드 보데(Arnold Bode)에 의해 창설되었다. </FONT><FONT size=2></P>
<P><BR><BR></P></FONT>
<P><FONT size=2>2002년 6월8일 개막된 제11회 </FONT><A class=con_link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amp;docId=7336" target=_blank><FONT color=#458a08 size=2>카셀 도큐멘타</FONT></A><FONT size=2>(Documenta 11)는 오쿠이 엔벤조(Okwui </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Enwezor,제11회 `</FONT><A class=con_link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48483" target=_blank><FONT color=#096ab5 size=2>도큐멘타전</FONT></A><FONT size=2>`의 예술 총감독)의 지휘 아래 9월 15일까지 열렸다. `세계 속에</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서의 평화`라는 행사 </FONT><A class=con_link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6&amp;docId=6917" target=_blank><FONT color=#458a08 size=2>슬로건</FONT></A><FONT size=2> 아래, 기존의 `도큐멘타`보다 더 많은 필름-다큐멘터리 상영과 </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함께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테러의 참상, 평화의 호소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대규모로 선보였다.</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COLGROUP><FONT color=#ff0000>
<COL width="100%"></COL></FONT>
<TBODY>
<TR>
<TD vAlign=top>
<P><FONT size=2><FONT color=#ff0000>Leitmotifs</FONT><BR><BR></FONT></P>
<P><FONT size=2>documenta 12 has three leitmotifs. It is no accident that they take the form of questions. After all, we create an exhibition in order to find something out. Here and there, these motifs may correspond, overlap, or disintegrate &#8211; like a musical score.<BR><BR>Is modernity our antiquity?<BR>This is the first question. It is fairly obvious that modernity, or modernity’s fate, exerts a profound influence on contemporary artists. Part of that attraction may stem from the fact that no one really knows if modernity is dead or alive. It seems to be in ruins after the totalitarian catastrophes of the 20th century (the very same catastrophes to which it somehow gave rise). It seems utterly compromised by the brutally partial application of its universal demands (libert&eacute;, &eacute;galit&eacute;, fraternit&eacute;) or by the simple fact that modernity and coloniality went, and probably still go, hand in hand. Still, people’s imaginations are full of modernity’s visions and forms (and I mean not only Bauhaus but also arch-modernist mind-sets transformed into contemporary catchwords like “identity” or “culture”). In short, it seems that we are both outside and inside modernity, both repelled by its deadly violence and seduced by its most immodest aspiration or potential: that there might, after all, be a common planetary horizon for all the living and the dead.<BR><BR>What is bare life?<BR>This second question underscores the sheer vulnerability and complete exposure of being. Bare life deals with that part of our existence from which no measure of security will ever protect us. But as in sexuality, absolute exposure is intricately connected with infinite pleasure. There is an apocalyptic and obviously political dimension to bare life (brought out by torture and the concentration camp). There is, however, also a lyrical or even ecstatic dimension to it &#8211; a freedom for new and unexpected possibilities (in human relations as well as in our relationship to nature or, more generally, the world in which we live). Here and there, art dissolves the radical separation between painful subjection and joyous liberation. But what does that mean for its audiences?<BR><BR>The final question concerns education: What is to be done? &#8211; Artists educate themselves by working through form and subject matter; audiences educate themselves by experiencing things aesthetically. How to mediate the particular content or shape of those things without sacrificing their particularity is one of the great challenges of an exhibition like documenta. But there is more to it than that. The global complex of cultural translation that seems to be somehow embedded in art and its mediation sets the stage for a potentially all-inclusive public debate (Bildung, the German term for education, also means “generation” or “constitution,” as when one speaks of generating or constituting a public sphere). Today, education seems to offer one viable alternative to the devil (didacticism, academia) and the deep blue sea (commodity fetishism). <BR><BR>Roger M. Buergel, December 2005  <BR></P><!--"<--></FONT></TD></TR></TBODY></TABLE></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FONT> </P><FONT size=2>
<P><FONT color=#0000ff size=3>뷔르겔 인터뷰_카셀도큐멘타2007_ <FONT color=#333333 size=2>조이한 번역</FONT></FONT></P>
<P><FONT color=#333333></FONT> </P>
<P> </P>
<P><FONT color=#ff0000>2007년 카셀 도큐멘타 예술총감독 비인의 전시기획자 뷔르겔 인터뷰_독일잡지사</FONT></P>
<P> </P>
<P> </P>
<P><FONT color=#003366>뷔르겔 씨, 다음 도큐멘타 예술감독과 아름다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는 사실때문</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에 어</FONT><FONT color=#003366>째서 우리가 거의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만 하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습니까?</FONT><BR><BR><STRONG></STRONG></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설명할 수 없어요. 그 점에 대해서 나는 전혀 이해할 수 없어요. 그것은 당신의 문</P>
<P> </P>
<P>제입니다, 그것을 당신은 당신이 아는 분석가와 이야기를 해야만 할겁니다. <BR><BR></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조언 고맙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당신은 우리들을 계속 도와줄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들은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도큐</FONT><FONT color=#003366>멘타가 오래 전부터 더 이상 아름다움과 감각의 축제로 인식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양</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심의 가책을 </FONT><FONT color=#003366>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이 예술의 척도로서는 너무 통속적이고, 또 너무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순진하고 너무 강</FONT><FONT color=#003366>렬한 것인가요?</FONT><BR><BR></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아름다움은 어느 때 보다도 더 강한 전투적 개념이 되었어요 그리고 옹호자나 적대</P>
<P> </P>
<P>자 모두에 의해서 전략적으로 사용되지요. 당신을 안심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나는 독일에, </P>
<P> </P>
<P>예를 들면 초기낭만주의 시대의 독일에 강력한 뿌리를 두고 있는 아주 오래된 미학전통의 </P>
<P> </P>
<P>영향을 받았다고 당신에게 말할 수 있지요.</P>
<P><BR><BR><FONT color=#003366>그렇다면 우리는 당신에게서 적임자를 찾은 셈이군요. 한 세기 동안의 충격이 지배한 이후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어떤 </FONT><FONT color=#003366>댓가를 치르더라도 이전의 미적 이상이 되돌아오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죠. 단지 반어</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적 인용에서</FONT><FONT color=#003366>만 그런 것은 아니지요. 당신이 이런 발전의 주인공 중 하나인가요?<BR></P></FONT>
<P><BR><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그것은 과장이예요. 하지만 나 그리고 나와 함께 작업했던 예술가들은 실제로 더 </P>
<P> </P>
<P>이상 아름다움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문제가 없어요. 새 도큐멘타 전시회에서는 아름다움이 </P>
<P> </P>
<P>주도적일 것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주 훌륭한 예술가들과 작업함으로써 그렇게 만들겠습</P>
<P> </P>
<P>니다. <BR><BR></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아름다움이 당신에게는 대담하고, 거친 추상의 결과인가요? 아니면 당신이 주관하는 도큐</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멘타에</FONT><FONT color=#003366>서 예외적으로 감각적이고 서술적으로 진행될 건가요?<BR></FONT><BR></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대단히 감각적으로 진행될 겁니다. 감각적이고 직관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도 있지</P>
<P> </P>
<P>만 감각적으로 침묵을 할 수도 있지요. 그리고 전시기획자로서 , 나는 지금까지 그런 일을 </P>
<P> </P>
<P>해왔지요. 사람은 한 개의 전시공간이 거의 콩스타블의 회화를 연상시킬 수 있을 정도로 빛</P>
<P> </P>
<P>과 색과 구성을 가지고서 마술을 부릴 수 있지요. 그 점에서 엄청나게 많은 것을 끄집어낼 </P>
<P> </P>
<P>수 있고, 작품의 내용, 단순한 언급을 넘어서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죠. 많은 전시기획자들</P>
<P> </P>
<P>이 아직까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해요. 그렇지만 자율적 미학적 형식이 내게는 중요해요. 전</P>
<P> </P>
<P>시라는 종합예술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죠.<BR></P>
<P> </P>
<P><FONT color=#003366>현대예술작품 중에서 어떤 작품이 특히 아름다움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요?</FONT><BR><BR><STRONG></STRONG></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이 점에서 베를린 화가 디륵 슈미트의 환상적 회화나 알레잔드라 리에라의 사진을 생각하지요.<BR><BR></P>
<P>-</P>
<P><FONT color=#003366>--지난 해 도큐멘타에 참여한 아르헨티나인을 말하나요?</FONT><BR><BR></P><STRONG></STRONG>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그녀의 작품 중에서 아르헨티나-볼리비아 국경을 따라 가는 기차에서 찍은 사진 </P>
<P> </P>
<P>연작집이 있었요. 리에라는 그 기차에 타고있는 관광객과 밖의 인디언들을 아주 흥미롭게 </P>
<P> </P>
<P>촬영했어요. 화면은 완벽하게 비교육적이고, 아주 지나칠 정도로 뛰어난 날카로움을 지닌 </P>
<P> </P>
<P>채 촬영되었죠. 그것들은 색의 깊이와 구성과 관련돼서 사실적이며 아주 아주 아름다워요.<BR><BR></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인류학적 문제가 아름답게 포장되어서 관객에게 제공되어야만 한다는 것 처럼 들리는군요.<BR></FONT><BR></P><STRONG></STRONG>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화면들은 그것이 동시에 정치 사회적 날카로움을 담고있기 때문에 덜 아름답게 되</P>
<P> </P>
<P>는 것은 아니죠.<BR></P>
<P> </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오랫동안 예술에 관해서, 특히 도큐멘타에서 볼 수 있는 작품들로부터 세계와 사회를 비판</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하는 내</FONT><FONT color=#003366>용이 아름다운 형식으로 요구되었지요.</FONT></P>
<P><BR><BR><STRONG>뷔르겔:</STRONG> 당신은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나요? 어쨌든 나는 형식적이고 미학적인 질에 가치를 </P>
<P> </P>
<P>둡니다. 그 점에서 맞지 않으면 나는 어떤 작품도 전시를 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이 말은 지</P>
<P> </P>
<P>난 2002년 전시회에도 적용될 수 있는 말이죠. 그 때 무릎을 꿇을 정도로 아름다운 작품들</P>
<P> </P>
<P>이. 예를 들면 제임스 콜맨의 프로젝트와 같은 작품들이 참가했었죠. 이같은 문제점을 나는 </P>
<P> </P>
<P>볼 수 없었어요. 하지만 도큐멘타의 다른 점이 나를 방해하지요. <BR><BR></P>
<P> </P>
<P><FONT color=#003366>그게 뭐지요?</FONT></P>
<P><BR><BR> </P>
<P><STRONG>뷔르겔</STRONG>: 뷔르겔 남녀 예술가들은 자신들의 지정학적 정치적 정체성을 보여주도록 강요되었</P>
<P> </P>
<P>지요. 그 전시회에 이누이트와 에스키모도 참가를 할 수 있었을 정도지요. 그렇지만 그들은 </P>
<P> </P>
<P>약간 과장해서 말하면 가능한 한 하얗게 그려야만 되지요.</P>
<P><BR><BR> </P>
<P><FONT color=#003366>그가 당신에게는 어떤 그림을 제공해야만 하지요?</FONT><BR><BR></P>
<P><STRONG></STRONG> </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그가 원하는 것이죠. 내 경우에 예술가들은 실제로 전시이전에 빈 지도를 지니게 </P>
<P> </P>
<P>될 것이고, 나는 그들에게 강령적으로 무엇인가를 불어 넣지는 않을 겁니다. 어떤 재질과 내</P>
<P> </P>
<P>용으로 작업을 해야만 하는지를 그들에게 미리 정해주는 일은 더더욱 없을 겁니다. 전시기</P>
<P> </P>
<P>획자로 나는 혼합이 올바르게 되고 있는지만을 주의해서 보면 되지요.</P>
<P><BR><BR> </P>
<P><FONT color=#003366>지금까지 도큐멘타에서 아쉽게 여겨졌던 것, 즉 유머도 이런 혼합물에 들어갈 수 있나요?</FONT><BR><BR><STRONG></STRONG></P>
<P><STRONG></STRONG> </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나는 그것을 분명 배제하지는 않아요.<BR><BR></P>
<P> </P>
<P><FONT color=#003366>당신은 어떻게 아도르노를, 현대예술의 진정성이 깃든 &#8222;불협화음“, 그러니까 현대예술의 추</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악함</FONT><FONT color=#003366>을 찬양했고 가장 훌륭한 작품은 더 이상 공예적 작품이 아닌 작품이라고 말했던 현대</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예술을 위해</FONT><FONT color=#003366>서 싸웠던 전사를 옹호할 수 있지요. 그것은 엄청난 결과를 야기했지요. 관객들</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은 여러 해 동안 거</FONT><FONT color=#003366>친 개념예술과 어떤 것을 거부하는 다른 행동으로 괴로움을 겪었지요.<BR></FONT><BR></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하지만 개념예술은 수 십년 전에 이미 죽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 직후 시</P>
<P> </P>
<P>대의 이 예술형식은 정당성을 지녔지요. 젊은 예술가들은 그 모든 것에서 자신들이  마음대</P>
<P> </P>
<P>로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완결된 시대로 보죠.  이것은 우리가 오래 전에  극복할 수 있었던 </P>
<P> </P>
<P>추상예술에도 그대고 적용되지요. 당신이 이탈리아의 현대예술을 보시게 되면, 당신은 즉시 </P>
<P> </P>
<P>이 예술이 엄청나게 형편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겁니다. 아마도 이탈리아인들이 추상이</P>
<P> </P>
<P>라는 얼음지옥을 결코 통과하지 못했다는 사실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BR><BR></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전통적으로 아름다운 것으로 간주되는 것, 예를 들면 이상적으로 구성된 육체나 전원적 풍</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경의 연</FONT><FONT color=#003366>출이 광고에서 은신처를 발견했지요. 오래 전부터 광고는 우리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것을 규정하</FONT><FONT color=#003366>고 있지요. 도큐멘타의 주제가 될 수 있나요?</FONT></P>
<P><FONT color=#003366><BR></FONT><BR> </P>
<P><STRONG>뷔르겔</STRONG>: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실제로 자신들이 일종의 광고필름 속에서 사는 것 같은 느낌</P>
<P> </P>
<P>을 받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들은 이같은 주제를 단순하게 형편없는 네온광고문구를 </P>
<P> </P>
<P>인용하는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해결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사람들을 다시 삶으로 </P>
<P> </P>
<P>데려갈 수 있는가에 관해서 질문을 해야만 해요. 나는 가능한 모든 매체의 매혹적 형상들을 </P>
<P> </P>
<P>가지고 관객에게 자신들이 실제로 세계의 한 부분이고, 그들이 이 한 부분을 형상화할 수 있</P>
<P> </P>
<P>다는 감정과 의식을 전달해주고 싶습니다.<BR><BR></P>
<P> </P>
<P><FONT color=#003366>이전의 다른 어떤시대보다도 20세기 초는 예술과 삶의 통일을 요구했지요. 이것이 당신이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되돌아</FONT><FONT color=#003366>가고자 하는 것인가요?</FONT></P>
<P><BR><BR> </P>
<P><STRONG>뷔르겔</STRONG>: 나는 전혀 되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실제로 오늘날의 아름다움은 전체적인 </P>
<P> </P>
<P>완결성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어요. 예술은 그것이 삶이 지닌 리듬의 한 부분이 될 때 비로</P>
<P> </P>
<P>소 아름답게 되지요. 고통이나 지루함과 마찬가지로 즐거움, 예를 들면 식당을 가는 것 등도 </P>
<P> </P>
<P>삶의 리듬에 속하지요<BR><BR></P>
<P> </P>
<P><FONT color=#003366>지루함, 고통이라고요? 그렇다면 예술이란 보편적 카타르시스로 종결되는 가학적 특성을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지닌 일</FONT><FONT color=#003366>종의 정화의식인가요?<BR></FONT><BR></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나는 그것을 차라리 스포츠적으로 이해합니다. 만약 내가 그림을 관찰하면, 그것은 </P>
<P> </P>
<P>두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처음 30분은 멋지죠, 다음 30분은 지루하고, 하지만 끝까지 견디</P>
<P> </P>
<P>면 사람들은 2시간 후에 항상 그림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해요. 수영에서도 비슷하지요. 처</P>
<P> </P>
<P>음에는 자유롭게 수영을 하지요, 그리고 나서 고통스럽게 되고, 그 다음에는 일종의 도취상</P>
<P> </P>
<P>태에 빠지게 되지요<BR></P>
<P><BR> </P>
<P><FONT color=#003366>후회 없이는 즐거움도 없다, 더 정확하게는 먼저 후회를 하고 다음에 즐거움을, 이라는 말같</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군요. </FONT><FONT color=#003366>바로크 시대의 축제처럼 커다란 지성이 없는 바쿠스적 형태의 즐거움을 상상할 수 있</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나요?<BR></P></FONT>
<P> </P>
<P><BR><STRONG>뷔르겔:</STRONG> 어떤 축제가 지성이나 날카로움이 없이도 진행되어야만 한다면, 그것은 쉽게 맹숭</P>
<P> </P>
<P>맹숭하게 되지요. 그 점에서 프랑스인들이 에스프리라고 부르는 중요한 요소가 문제가 되지</P>
<P> </P>
<P>요. 왜냐하면 기쁨이란 실제로는 정신과도 일정한 관계가 있는 것이니까요. 아름다움도 마</P>
<P> </P>
<P>찬가지죠. 그 때문에 나는 순수한 전시 스펙타클을 좋아하지 않아요. 예술이 단순하게 소비</P>
<P> </P>
<P>되는 것이 나를 방해하지요.그것은 다시금 상당히 아도르노 말처럼 들리는군요. 하지만 관</P>
<P> </P>
<P>중은 그같은 이벤트를 아주 좋아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벌써 3십만명이 베를린에서 열</P>
<P> </P>
<P>리는 뉴욕 현대미술관 전시로 몰려오는 것이죠,  그 전시회에서는 뉴욕 현대미술관이 소장</P>
<P> </P>
<P>한 걸작들이 제공되고 있지요. 앞으로도 그렇게만 되면, 9월까지 지난 도큐멘타에서 이러 </P>
<P> </P>
<P>저리 다닌 관객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전시회를 보게 될겁니다그것은 아마도 꽉 찬 공</P>
<P> </P>
<P>간들 때문에 즐거움과는 아무 상관이 없을 겁니다. 그것은 전형적인 독일의 수정주의로 잘 </P>
<P> </P>
<P>설명이 될 수 있지요.<BR><BR></P>
<P> </P>
<P><FONT color=#003366>아하 그런가요?</FONT></P>
<P> </P>
<P><BR><BR><STRONG>뷔르겔</STRONG>: 모두들 눈을 꽉감고 베를린이 잠시나마 현대의 중심지라고 공상을 하지요. 이 도시</P>
<P> </P>
<P>는 이전에는 문화의 중심지였고 실제로 다시 그렇게 될 수도 있기는 하지요.어쩌면 관객들</P>
<P> </P>
<P>은 그 시대, 특히 문화가 아주 살아 있었고 열정적으로 토론의 대상이 되었던 20년대로 돌아</P>
<P> </P>
<P>가기를 바라는지도 모르죠. 내가 생각하기에 이같이 관객이 밀려드는 것은 정열로 소급되는 </P>
<P> </P>
<P>것 같지는 않아요. 작품의 아름다움이 교양목록의 단순한 구성요소로 이해되면,  그것은 오</P>
<P> </P>
<P>히려 노예적으로 굴복된 것이죠. 수도에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공백이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P>
<P> </P>
<P>을 잊어서는 안되요. 이 공백을 진지함을 가장해서 채우려고 하는 모든 시도는 엄청난 관객</P>
<P> </P>
<P>의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지요. 베를린에는 실제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전시회들</P>
<P> </P>
<P>이 있지요. 알테스 뮤제움에서 열리는 프랑스 쟝르회화에 관한 전시회가 그래요.<BR><BR></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1</FONT><FONT color=#003366>8세기 프랑스 쟝르 회화는 아우라적 힘과 거의 여성적 아름다움으로 더 유명하지요.</FONT><BR><BR></P>
<P> </P><STRONG></STRONG>
<P><STRONG>뷔르겔:</STRONG> 그것 때문에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지요. 고전적 아름다움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사</P>
<P> </P>
<P>실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물론 내가 열광할 수 있는 아주 많은 예술자의 고전작가들이 있지</P>
<P> </P>
<P>요. 예를 들자면 르네상스 화가인 틴도레토죠. 그같은 거장의 솜씨와 아름다움에 대해서 경</P>
<P> </P>
<P>탄을 해야만 합니다.<BR><BR></P>
<P> </P>
<P><FONT color=#003366>그렇지만 아름답다고 인지되는 것은 항상 각 시대의 취향에 달려 있기도 하죠. 이탈리아 철</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학자 </FONT><FONT color=#003366>움베르토 에코가 가을에 &#8222;아름다움의 역사“라는 책을 출간할 예정이지요. 그는 미리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루벤스가 피</FONT><FONT color=#003366>카소의 작품들을 아름답다고 느낄 것인가라는 추측을 했고, 결코 그가 그렇지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못할 것이라는 결론</FONT><FONT color=#003366>에 도달했지요.<BR></FONT><BR></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그 점에서 그가 잘못 생각했다고 믿어요. 루벤스는 간단하게 그렇게 하지는 않을겁</P>
<P> </P>
<P>니다. 그는 차별화해서 판단할 겁니다. 1930, 1931년에 만들어진 피카소의 작품들, 마리-테</P>
<P> </P>
<P>레즈 발터의 초상화들은 루벤스의 마음에 아주 들었을 겁니다. 그리고 초기의 피카소 작품 </P>
<P> </P>
<P>전체는 저항할 수 없는 작품이죠. 피카소도 확실히 아름다움이라는 개념을 극복하려고 애를 </P>
<P> </P>
<P>썼던 사람이지요. 아름다움의 개념이 그에게 대단히 광범위했었다는 것은 아주 흥미진진한 </P>
<P> </P>
<P>사실이죠. 그리고 그 점에서 나는 다시 완결성이라는 생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사람들은 </P>
<P> </P>
<P>피카소의 전체 삶의 형식을, 깐느에 있는 장대한 빌라와 연관관계에서 그리고 모든 염문과</P>
<P> </P>
<P>의 관계에서 그의 예술을 다시 한 번고찰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미술사학자들 사이</P>
<P> </P>
<P>에서는 진지하게 다루어진 적이 없어요,<BR><BR></P>
<P> </P>
<P><FONT color=#003366>피카소는 코타주르로 칩거를 했고, 베를린 출신인 당신은 아름다움으로 넘쳐나는 비인을 제 </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2의 </FONT><FONT color=#003366>고향으로 선택했지요. 두 장소는 혁명적 예술활동을 위한 근거지로서는 이상적이지 않</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지요.<BR></P></FONT>
<P> </P>
<P> </P>
<P><STRONG>뷔르겔</STRONG>: 나는 세상을 항상 새롭게 보려고 하지 그것을 뒤엎으려고 하지 않아요. 물론 비인</P>
<P> </P>
<P>은 아주 아름다운 도시 중의 하나지요. 그리고 당신이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나는 </P>
<P> </P>
<P>아름다운 부인과 아름다운 아이들이 둘 있지요. 우리가 공장의 뒷편이 아니라 아름다운 집</P>
<P> </P>
<P>에서 살고 있으며, 집천창이 높고 벽난로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요. 그리고 나와 내 부인</P>
<P> </P>
<P>은 아름다운, 그러니까 특별히 의식적 삶을 영위하는 것에 커다란 가치를 두고 있어요.  아</P>
<P> </P>
<P>름다움에 관해서 그것으로 충분한가요? </P>
<P><BR><BR> </P>
<P><FONT color=#003366>아니죠. 당신은 비인 예술 아카데미에서 공부를 했지요. 그처럼 많은 아름다움 가운데서 어</FONT></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떤 작</FONT><FONT color=#003366>품들이 생겨날 수 있었지요?<BR></P></FONT>
<P><BR> </P>
<P><STRONG></STRONG> </P>
<P><STRONG>뷔르겔</STRONG>: 아름다운 작품이기를 희망합니다. 나는 괴테가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서 만든 스케</P>
<P> </P>
<P>치들을 회화로 옮겨 그렸고 이 그림 밑에 버지니아 울프에 나오는 텍스트를 놓는 방식으</P>
<P> </P>
<P>로  실제 아주 낭만적으로 실험을 했지요, 이 실험에서 텍스트와 그림언어 사이의 상호작용</P>
<P> </P>
<P>이 나의 흥미를 끌었지요 <BR><BR></P>
<P><FONT color=#003366></FONT> </P>
<P><FONT color=#003366>당신이 책임을 맡은 도큐멘타에서는 2002년과 어떤 점이 달라질가요?</FONT></P>
<P><FONT color=#003366></FONT><BR> </P>
<P><BR><STRONG>뷔르겔</STRONG>:나는 아직 어떤 이름도 언급하지 않았어요. 한 가지는 확실해요. 즐거움과 아름다움</P>
<P> </P>
<P>은 선동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고 명상, 즉 멈추어선 상태에서 생겨나지요. 관객과 작품들은 </P>
<P> </P>
<P>호흡하기 위한 공기가 필요하다고 나는 믿어요. 그런 조건을 만들어야만 해요. 그리고 우리</P>
<P> </P>
<P>가 그렇게 할 겁니다. <BR><BR></P>
<P> </P>
<P><FONT color=#003366>인류는 아름다움없이 살아갈 수 없나요?</FONT></P>
<P><BR><BR> </P>
<P><STRONG>뷔르겔</STRONG>: 당신은 먼저 인류가 아름다움을 지니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만 합니다.<BR><BR></P>
<P>뷔르겔씨, 대담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P>
<P> </P>
<P> </P>
<P><BR></FONT> </P></TD></TR></TBODY></TABLE><!-- //본문관련 이미지 --><!-- //본문 --></P>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
<P><FONT color=#0000ff size=4></FONT> </P>
<P><FONT color=#0000ff size=4></FONT> </P>
<P><FONT color=#0000ff size=4>Collection |한국의 아트 바젤을 기대하며</FONT></P></TD></TR>
<TR>
<TD height=6><FONT size=2></FONT></TD></TR><!--070514 기사입력시간수정-->
<TR>
<TD class="gray01 p11" style="PADDING-LEFT: 5px"><FONT size=2><SPAN class="red56 ls1">이코노믹리뷰</SPAN> <SPAN class=gray56>|</SPAN> <SPAN class=ls1>기사입력</SPAN> 2007-06-22 10:18 </FONT></TD></TR><!--//070514 기사입력시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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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6 lh23 gm" style="PADDING-LEFT: 5px"><!-- 끼워넣기 --><!-- 끼워넣기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 height=17><FONT size=2></FONT></TD></TR></TBODY></TABLE>
<P> </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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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FONT size=2></FONT></DIV></DIV>
<DIV style="FONT-SIZE: 1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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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
<TD align=middle>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093/2007/06/22/Collection.jpg" border=0></FONT></P></TD></TR></TBODY></TABLE></DIV>
<DIV style="FONT-SIZE: 16px"> </DIV>
<DIV style="FONT-SIZE: 16px"> </DIV>
<DIV style="FONT-SIZE: 16px"> </DIV>
<DIV style="FONT-SIZE: 16px"> </DIV>
<DIV style="FONT-SIZE: 16px"> </DIV>
<DIV style="FONT-SIZE: 16px"><BR><FONT size=2>화상으로서의 일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꼽아보라고 한다면, 단연 전 세계의 훌륭한 </FONT></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미술작품들을 감상할 기회가 많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FONT><FONT size=2>최근에는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FONT></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등 유럽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축제에 다녀왔는데, 베니스 비엔날레, 아트 바젤, 카셀 도큐멘</FONT></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타, 뮌스터 조각프로젝트 등이 바로 그것들이었다. 애호가들의 대열에 끼어 현대미술 축제</FONT></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의 현장을 돌아보면서, 세계의 미술시장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FONT></DIV>
<DIV style="FONT-SIZE: 16px">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DIV>
<DIV style="FONT-SIZE: 16px"><FONT size=2>다. </FONT></DIV>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그 중에서도 6월 13일 개막된 아트 바젤은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미술시장이라 할 수 있다.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세계적 화상이자 컬렉터인 에른스트 바이엘라(Ernst Beyeler)의 지휘 하에 지난 1969년에 첫</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선을 보인 아트 바젤은, 전 세계에서 300여 개의 갤러리가 참여하며 5만5000여 명의 컬렉터</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와 미술품 애호가, 미술관계자들이 매년 모이는 장소로서 자리잡고 있다.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올해도 어김없이 공식 개막일 하루 전부터 전 세계에서 온 미술 애호가들과 취재진들로 발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디딜 틈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상당수의 작품들은 공식 개막 전에 판매가 이루어졌다.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최고의 아트페어답게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에서부터 신진작가의 실험정신 강한 작품까</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지 골고루 만날 수 있었다.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아트 바젤을 아트 바젤답게 하는 행사가 있는데, 바로 ‘아트 언리미티드(Art Unlimited)’와 ‘아</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트 스테이트먼트(Art Statements)’이다. </FONT><FONT size=2>아트 언리미티드는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전시가 쉽</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지 않은 대형 설치작업이나 조각 시리즈 등 크기가 큰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인데, 주최 측의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전시 기획이 돋보이는 행사이다. 올해는 폴 매커시(Paul McCarthy)의 성에 대한 금기를 재</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미있게 표현한 산타클로스 상과, 다니엘 뷰렌(Daniel Buren)의 설치작업을 비롯해 각종 설</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치, 조각, 영상 작품이 선보였다.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또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개인전 형식으로 보여주는 아트 스테이트먼트에는 한국작가 양혜</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규의 작품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FONT><FONT size=2>아트 바젤이 세계 최고의 미술시장으로 자리잡은 가장 큰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요인의 하나로, 주최 측의 기획력과 조직력을 꼽을 수 있다. 지난 35년 간 아트 바젤을 기획</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해오면서 축적한 노하우와 차별화된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은 해마다 아트 바젤이 세계 최고</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의 아트페어임을 증명하고 있다. </FONT><FONT size=2>특히 올해는 베니스 비엔날레, 카셀 도큐멘타, 뮌스터 조각</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프로젝트의 주최 측과 공동으로 ‘그랜드 투어 2007’을 기획, 오프닝부터 행사기간 중의 숙박</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과 교통정보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주최 측 간의 이러한 협력은 베니스 비엔날레와 아트 바젤, 그리고 다른 여러 미술관련 축제</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에 참여한 전 세계 미술애호가와 미술관련 종사자, 일반 관람객들이 현대미술의 흐름과 시</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장 동향을 파악하고 정보 교환을 가능케 하여, 행사들 간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FONT><FONT size=2>올해</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에는 이러한 해외미술 축제에 관한 소식들 중에서 한국작가들이 선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자</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주 들려와 더욱 기쁘다.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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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우리나라에서도 미술시장의 활황과 대중화 분위기에 발맞추어 국가 차원에서 작가들을 지</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원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FONT><FONT size=2>또한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여러 국제 아트</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페어와 비엔날레 등의 행사들이 좀 더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어 한국미술이 세</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계의 미술시장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나라에서도 언젠가는 아트 바젤</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과 같이 국제적 명성을 가진 행사가 열리기를 기대해 본다.</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
<P style="FONT-SIZE: 16px"><FONT size=2></FONT> </P></TD></TR></TBODY></TABLE></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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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align=center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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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biz_title><B></B></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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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5></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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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biz_ss>
<P><B></B> </P>
<P><B> <FONT color=#0000ff>스타일_artists</FONT></B></P></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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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2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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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black_tt id=font_hb vAlign=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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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13.jpg" border=0></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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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아티스트들의 패션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평소 그들은 멋에는 도통 관심이 없다는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듯 굴지만 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걸친 셔츠며 면바지, 심지어 물감이 덕지덕지 묻은 작업</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용 앞치마에서도 ‘멋진 그 무엇’이 뿜어져 나온다. 특히 세계 미술계 최정상을 달리는 아티</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스트들은 작품성도 뛰어나지만 자기 연출에 있어서도 가공할 정도의 ‘완벽 스타일링’을 보</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여준다. 멋 내지 않은 듯 하면서도 남다른 멋과 매력이 폴폴 우러나는 아티스트들. 그들의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남다른 스타일을 훔쳐본다.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생전에 ‘예술 테러리스트’임을 자임했던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1932~2006). 백남준은 늘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쭈끌쭈글한 흰색 셔츠에, 검은 바지를 고집했다. 특이했던 것은 멜빵(서스펜더)을 반드시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착용했고, 싸구려 옷핀을 주르르 꽂았다는 점이다.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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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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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14.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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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90년대 초 뉴욕에서 백남준을 만났을 때 “선생님, 멜빵까진 알겠는데 옷핀은 왜 이렇게 줄</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줄이…”라고 물었더니 “아, 비상용으로 그만이야. 잃어버리면 안 되는 걸 옷핀으로 매달고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다니거든. 얼마나 쓸모 많은데… 그리고 이건, 내 스타일이라고!”라는 답이 돌아왔다.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세계가 알아주는 스타작가임에도 백남준은 공식, 비공식 가리지 않고 어느 자리에서나 후</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줄근한 흑백 상하패션에 옷핀까지 줄줄 매달고 다녔다. 신발도 3000~4000원짜리 중국산 헝</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겊 운동화였다. 유치원생에게 실내화로 신으라고 해도 거들떠 보지도 않을, 진짜 ‘험블’한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신발이었다. 이 같은 ‘허름 패션’에도 백남준은 전혀 기죽지 않고, 막강 카리스마를 뿜어냈</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다. 명품으로 쫙쫙 빼입은 뉴요커들 사이에서 백남준의 조촐(?)한 스타일은 오히려 돋보였</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다.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백남준, 그라고 왜 멋진 옷이 없었겠는가. 명성에 비해 백남준이 너무 초라한 스타일만 구</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사하자 보다 못한 지인들이 명품 셔츠며 구두를 선물했지만 한사코 ‘쭈그리 패션’으로 밀고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나간 그다. 백남준과는 달리 세련된 고급 패션을 즐겼던 부인 구보타 시케코 여사(비디오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아티스트)는 “좋은 옷 뒀다 뭐 하느냐고 ‘남준’을 수없이 채근했지만 소용 없었다”며 고개를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저었다. 이처럼 백남준은 패션은 매우 소박했지만 고국의 후배 작가나 현대미술 발전을 위</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해선 거금을 척척 내놓았다. 뉴욕 휘트니비엔날레 서울순회전(과천 국립현대미술관서 열</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렸다)도 그가 수억원을 쾌척하는 바람에 성사됐는데 별반 알려지지 않았다. 또 백남준은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한국 최초의 비엔날레’인 광주비엔날레 출범에도 크게 기여했다.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백남준뿐 아니라 아티스트들의 패션은 일단 범상치 않다. 하나같이 고집이 있고, 원칙이 있</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고, 콘셉트가 있다. 그들은 무엇보다 색과 소재를 잘 맞춘다. 미감과 안목에서 앞서는 이들</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이니 코디네이션을 잘하는 건 당연하다.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국내 작가 중 가장 스타일리시한 작가를 꼽는다면 여성은 천경자, 남성은 박서보 화백을 꼽</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을 수 있다. 두 사람은 지금 노년기에 접어들었지만 그야말로 ‘한 패션’했다.</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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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15.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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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천경자 화백은 워낙 독특한 외모에, 큰 키를 활용해 남이 입지 않는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했다. 거의 빵떡만한 원색의 물방울 무늬가 화려하게 찍힌 파격적 두루마기를 30년 전에 맞</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춰 입었는가 하면, 자신의 작품전 오프닝에는 화관까지 쓰고 나왔다. 천 화백과 가까운 박</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명자 갤러리현대 사장은 “워낙 패션연출을 잘해 서늘한 아름다움을 풍겼다. 시대를 두세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발짝쯤 앞서갔다고 할까? 남들의 허를 찌르는 패션, 이국적인 패션으로 좌중을 늘 압도했</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 같은 멋쟁이는 나오기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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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한국의 천경자에 필적할 만한 이로는 설치미술가 오노 요코가 있다. 존 레논의 부인이었던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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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P><FONT size=2>요코는 보이시한 커트머리에, 간결한 블랙패션이 트레이드 마크. 칠순이 넘었지만 너무나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시크’한 차림과 군살 하나 없는 몸매 때문에 서울전(로댕갤러리)을 위해 3년 전 내한했을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때 “40대 초반 같다”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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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16.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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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원로 남성작가 중 가장 돋보이는 박서보 화백은 자타가 공인하는 멋쟁이. 근사한 추상미술</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을 선보이는 그는 양복이면 양복, 구두면 구두, 백이면 백, 시계면 시계, 무엇이든 최상급으</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로 스타일링해야 직성이 풀린다.</FONT> 
<P><FONT size=2></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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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박 화백은 “미를 추구하는 작가라면 스타일도 최고여야 하지 않느냐. 나는 근사하고 똑 부</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러지는 디자인이 있다면 천리길도 달려간다. 그렇다고 꼭 명품만 좋아하는 건 아니다. 사람</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들이 나와 약속하면 ‘박서보가 오늘은 어떤 패션으로 등장할까’하고 설렌다는데 나는 그런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설렘을 계속 심어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당당히 밝혔다. 그는 “은세공이 너무나 멋진 파</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카만년필을 큰 맘 먹고 샀는데 택시에서 잃어버렸다. 한정생산된 거라 다시 못 구해 안타깝</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다”며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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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P><FONT size=2>2년 전 작고한 영국 신사풍의 이대원 화백도 자타가 공인하는 멋쟁이였다. 자신이 나고 자</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란 파주의 사과나무밭을 밝고 따뜻하게 묘사한 그림으로 유명한 그는 동그란 검정 안경에,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정갈하고 세련된 수트차림으로 귀족스런 멋을 풍겼다. 또 권옥연, 서세옥화백도 멋을 아는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원로화가들이다. </FONT><FONT size=2>중견작가 중에는 이두식, 구본창, 김중만, 김용호가 멋쟁이로 꼽힌다. 이</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두식 교수(홍익대, </FONT><FONT size=2>서양화가)는 날렵한 정장이, 사진작가 구본창과 김중만, 김용호는 각기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개성을 잘 살린 스</FONT> <FONT size=2>타일로 ‘한 경지’를 보여준다.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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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18.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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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젊은 작가로 내려가면 스타일리시한 아티스트들이 즐비하다. 아무래도 어려서부터 멋이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무엇인지 보고 배운 데다, 외국유학을 다녀오거나 외국서 활동했던 이들이 많아 스타일 경</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쟁력이 뛰어날 수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미국 유학파인 코디최와 월드스타인 이불은 가장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스타일이 훌륭한 작가로 꼽힌다.</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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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19.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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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또 재미작가인 마이클 주와 바이런 킴의 패션도 범상치 않다. 특히 코디최는 “작품도 비상</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하지만 패션에 있어서도 국내 작가 중 단연 최고”라는 평판이 자자하다. 또 사석원 양만기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정연두 함진 이누리 등등도 저마다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는 작가다.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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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20.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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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21.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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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외국 작가 중에는 매튜 바니, 제프 쿤스, 데미안 허스트, 트레시 에민, 바네사 비크로프트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등이 ‘당대 최고의 멋쟁이 작가’로 꼽힌다. 그 중에서도 매튜 바니와 제프 쿤스는 바로 광고</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나 영화에 출연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스타일리시하다. 실제로 미국 출신의 전위미술가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매튜 바니는 예술성도 탁월하지만 워낙 자기연출에 있어서 가공할 정도로 창의적인 스펙</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트럼(예술영화를 직접 제작하고 출연도 한다)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 미술계를 쥐락펴락할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수 있는 한 요인이기도 한 것. </FONT>
<P><FONT size=2></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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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PADDING-RIGHT: 5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center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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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22.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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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23.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P><FONT size=2></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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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매튜</FONT><FONT size=2>바니는 이달 이탈리아판 ‘보그 워모’ 표지에 치와와를 얹은 독특한 모습으로 등장해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눈길을 모았다. 보그 워모는 이번에 2007베니스비엔날레와 카셀도큐멘타에 출품한 작가를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집중 소개하는 특집호를 펴냈는데, 표지인물로는 두말할 것도 없이 매튜 바니가 낙점됐다.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매튜 바니는 비엔날레 기간 중 베니스 최고 명소인 페기 구겐하임미술관에서 작고한 독일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거장 요셉 보이스와 2인전을 열면서 명성을 또다시 입증했다. </FONT><FONT size=2>이번 보그 특집호에는 베니</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스비엔날레 한국관 대표작가인 이형구가 럭셔리브랜드 트루사</FONT> <FONT size=2>르디의 멋진 패션을 입고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근사하게 등장해 한국 작가의 남다른 감각을 뽐냈다.</FONT> 
<P><FONT size=2></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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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PADDING-RIGHT: 5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center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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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FONT size=2><IMG hspace=0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7/06/22/200706220024.jpg" border=0></FONT></TD></TR></TBODY></TABLE>
<P><FONT size=2></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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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또 이탈리아관</FONT><FONT size=2>작가 주세페 페노네-프란체스코 베졸리를 비롯해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거</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장 루이스 브르주아, 미국 작가 엘스워스 켈리, 영국 작가 트레이시 에민 등 세계 각국의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120여명의 작가가 막강 ‘포스(force)’가 팍팍 느껴지는 모습으로 등장해 시각적 즐거움을 선</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사하고 있다. 이밖에 ‘세계 미술계 영향력 1위’인 독일의 지성파 화가 게르하르트 리히터와 </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일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 미국작가 제프 쿤스 등은 그들의 남다른 스타일과 작업실이 아</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FONT> 
<P><FONT size=2>예 2~8쪽 분량의 화보기사로 다뤄줬다. </F]]></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7</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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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30 Jul 2007 00:12:23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KASSEL 도시 안내</title>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DIV class="base_s l_20">
<DIV id=Blank_5></DIV>독일 중부 헤센 주의 북부에 있는 행정구.</DIV></TD></TR>
<TR>
<TD>
<DIV class="base_s l_20">
<P>
<DIV class="base_s l_20">남동쪽으로 바이에른 주, 남쪽으로 기센·다름슈타트 행정구, 서쪽으로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북쪽으로 니더작센 주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헤센에 있는 3개의 구 가운데 가장 크며, 1867~1944년에 프로이센의 헤센나사우에 속한 행정구였던 헤센카셀 지역과 일치한다. 1945년 카셀은 신설된 헤센 주에 있는 2개의 행정구 가운데 북쪽의 구로서 세워졌다. 1980년 행정 재편성에서 카셀은 새롭게 형성된 기센 구에 남서부 영토의 일부를 빼앗겼다. 카셀 구의 이름은 이 구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구청소재지인 카셀 시에서 유래되었다.</DIV>
<P></P>
<P>
<DIV class="base_s l_20">카셀은 남북으로 놓여 있는 회랑지대에 의해 양분되며, 이 회랑지대는 독일 남부를 북부 저지와 그 항구에 연결하는 중요한 운송통로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 둘 중에 더 큰 서부 헤센 저지대는 북쪽으로 흐르는 베저 강 지방을 지나 슈발름 계곡과 광활한 카셀 분지로 이어진다. 저지대의 비옥한 황토에서 사탕무·감자·곡물 등 많은 작물이 산출되어 중요한 농업지역이 되었다. 에더 강과 큰 둑으로 막힌 호수인 에더 호에 의해 2개 구역으로 분리되는 넓은 사암고원이 서부 헤센 저지대의 서쪽에 있다. 이 고원의 남쪽 지역은 600m 이상 솟아 있는 라인 강 중류 고지대의 동쪽 돌출부인 울창한 숲으로 된 켈러발트로 이루어져 있다. 발데크 지역의 저지대인 에더 강 북부는 군데군데 경작지가 있는 목초지로 이루어져 있다. 로타르게비르게 산맥의 정상은 해발 790m 이상에 달하며,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과 자연적인 국경을 형성한다. 동부 헤센 저지대는 풀다 시 북부로부터 바트헤르스펠트를 지나 아이헨베르크 협곡까지 펼쳐져 있으며, 베저 강의 지류인 풀다 강과 베라 강 구역으로 이어진다. 이 구의 가장 다채로운 풍경은 저지대 사이에 위치한 헤센 중부 산지의 북부축의 일부인 크뉠과 마이스너란트의, 현무암으로 덮인 사암 구릉지대에서 나타난다. 독일 동부의 튀링거발트와 뢴 고원의 화산 현무암 산지는 동부 헤센 저지대의 동쪽에 솟아 있다. 뢴 고원은 숲과 광할한 산지의 목초지로 덮여 있으며, 가장 높은 봉우리인 바서쿠페(950m)가 있다.</DIV>
<P></P>
<P>
<DIV class="base_s l_20">인구밀도는 많은 산지에서의 1㎢당 20명 이하로부터 카셀 시 부근에 있는 서부 헤센 저지대 북부 끝의 1㎢당 500명 이상까지 분포되어 있다. 카셀은 헤센 북부의 문화·경제·철도의 중심지이며, 기관차와 상업차량의 생산지이다. 풀다는 은행업과 금융업의 중심지이며 직물의 주요생산지이다. 카셀 분지에서 채굴된 갈탄은 발전에 이용된다. 독일에서 가장 큰 가성칼리 매장지대가 베라 계곡에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헤센프랑크족의 후예이며, 라인 강 유역의 프랑켄 방언을 사용한다. 또한 주민의 약 3/4이 프로테스탄트교도이며 약 1/4이 로마 가톨릭교도이다. 인구의 2/3 이상이 도시 또는 인구 2만 명 정도의 마을에 거주한다. 골짜기와 분지에서 나타나는 전원주거형태는 불규칙하고 밀집된 마을인 반면 외딴 농장과 작은 부락은 고산지역에서 흔히 분포한다. 슈발름 유역에 사는 많은 농부들은 지금도 전통의상을 입는다. 이곳에 있는 카셀대학교는 고등교육의 중심지이다. 면적 8,288㎢, 인구 1,317,140(1989).</DIV>
<P></P></DIV></TD></TR></TBODY></TABLE><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6</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6</guid>
			<dc:date>Mon, 30 Jul 2007 00:03:55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Kassel 안내</title>
			<description><![CDATA[1번 트램을 타고 종점에서 내리니 버스를 또 타고가야한단다.
<P align=left>        근데 정류장 도착하는 순간 버스가 떠난다. </P>
<P align=left>        30분 배차 간격이라는데... 기다릴까 그냥 올라갈까 고민좀 하다가... </P>
<P align=left>        에이~ 그냥 올라가기로 결정!! </P>
<P align=left>        20분쯤 걸어가다가 눈에 들어오는 건물!! 빌헬름스회헤궁전이다~~  </P>
<P><BR></P>
<CENTER><IMG id=userImg1026331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0/2006/7/31/230/10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1026331)?,200)?></CENTER>
<P> </P>
<P align=center>< 나즈막한 언덕위에 보이는 빌헴름스회헤 궁전 ></P>
<P align=center>다른곳과는 달리 궁전 치고는 화려하지 않아서 인상적이었다. </P>
<P align=center>안에 미술관도 있다는데 이곳이 목적이 아니었기에 패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BR></P>
<CENTER><IMG id=userImg444431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0/2006/7/31/270/12-1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4444313)?,200)?></CENTER>
<P> </P>
<P align=center>빌헬름쇠헤 궁전을 등지고 저멀리 보이는게 헤라클레스성!!</P>
<P align=center>그래~ 내가 이걸 보려구 온거거덩~ ^^</P>
<P align=center>이렇게 가까와 보이지만 올라가는데 시간이 무지 걸린다. </P>
<P align=center>이때만 해도 얕잡아보구 이쯤이야 했었지~</P>
<P><BR> </P>
<P> </P>
<CENTER><IMG id=userImg7084282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266/12-2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7084282)?,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양배추같이(?) 생긴 색색의 이쁜 꽃들~</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1386754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55/12-13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1386754)?,200)?></CENTER>
<P> </P>
<P align=center>왜 헤라클레스 성인가 했드니만,</P>
<P align=center>꼭대기에 헤라클레스 동상이 우뚝 서있어 그렇게 부른단다.</P>
<P align=center>저기서 헤라클레스가 던졌다던 삼지창이 카셀 공원에 꽂혀있다는데, </P>
<P align=center>찾다가 실패~~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BR></P>
<CENTER><IMG id=userImg3443840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27/12-3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3443840)?,200)?></CENTER>
<P> </P>
<P align=center>성에 갈려믄 이런 산길을 올라야한다. </P>
<P align=center>올라갈땐 생각보다 경사가 가파라서 무지 헥헥대며 올라갔지만 후회는 절대 없다.</P>
<P align=center>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호수에 하얀 정자 &amp; 계곡등 아름다운 경치들을 볼수 있었기 때문!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BR> </P>
<CENTER><IMG id=userImg899719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0/2006/7/31/277/12-5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8997193)?,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가을 낙엽</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9431537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0/2006/7/31/9/12-4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9431537)?,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 앙증맞은 다리와 계곡 ></CENTER>
<CENTER>분수쇼를 할때면 여기에서도 물이 콸콸 넘쳐흐른다고 한다.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P align=center><IMG id=userImg384223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8/2/270/9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3842233)?,200)?></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우리의 점심~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독일빵!</P>
<P align=center>중간에 나무에 걸터앉아 먹는 점심은 완전 꿀맛~ </P>
<P align=center>안에다가 버터&amp;햄&amp;치즈만 넣어서 싸왔는데도 어찌 이리 맛있는거지?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BR>
<CENTER><IMG id=userImg200555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92/12-11-1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200555)?,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분수대 맨 아래 부분에 있는 조각상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145252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8/2006/7/31/244/12-11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1452523)?,200)?></CENTER>
<P> </P>
<P align=center>여기서 부터도 아직 멀었다~ 더 올라가야지!!</P>
<P> </P>
<P> </P>
<P><BR> </P>
<CENTER><IMG id=userImg3867985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8/2006/7/31/167/12-12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3867985)?,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성에 다다르기위해 올라가는 분수옆 계단에서 내려다본 풍경</CENTER>
<CENTER>원래는 계단형 분수대위로 물이 철철 흘러내리고 있어야 하는데...ㅜㅜ</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
<CENTER><IMG id=userImg5071601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52/12-10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5071601)?,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
<P>내가 갔을땐 안타깝게도 분수쇼가 끝났을 시점이었다. 정말 안타까움에 눈물이... ㅜㅜ</P>
<P>여기 높은곳에서 저 기다란 계단을 타고 물이 흘러흘러 중간에서 물쇼도 보여주고</P>
<P>폭포도 보여주며 아래 성까지 내려가는 분수쇼가 독일전체에서 최고라고 할 정도라는데...</P>
<P>분수쇼 축제시기엔 이 작은 도시도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인단다.</P>
<P> </P>
<P>분수쇼는 5-9월까지로 알고 있는데, </P>
<P>해질녘에 시작하는 6월-9월 매달 첫째 토욜에 하는 분수쇼가 정말 압권이란다~  </P>
<P>이거 보러 꼭 여기 다시 가야지!!  ^^  미련이 남아서~~</P></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6545317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8/2006/7/31/211/12-8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6545317)?,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2시간 30분이나 걸려서 힘들게 올라갔지만</CENTER>
<CENTER>1초도 안돼 힘든거 잊었다.  </CENTER>
<CENTER>헤라클레스성에서 보이는 멋진 카셀 전경이 나를 맞아준다...</CENTER>
<CENTER>확실히 높은곳에서 보는 경치가 멋있긴하네~ 그 스케일이 다르다.</CENTER>
<CENTER>이제까지 사람들이 등산을 왜하나 했는데, 이맛에 하는가보다~ ㅋㅋ</CENTER>
<CENTER> </CENTER>
<CENTER>가운데 있는게 빌헬름스회헤 궁전!! </CENTER></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6354132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108/12-15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6354132)?,200)?></CENTER><BR>
<CENTER>< 저 멀리 오른쪽 편에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뢰벤부르크성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8915179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17/12-16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8915179)?,200)?></CENTER>
<CENTER> </CENTER>
<P align=center>이런 울창한 숲이 도시 가까이 있다는게 부럽기만 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알고보니 성뒤로 버스정류장이 보인다.</P>
<P align=center>43버스를 타면 성바로 위에까지 바로 도착!</P>
<P align=center>그러니깐 아래서 올라가기 힘든 사람들은 </P>
<P align=center>여기까지 버스로 왔다가 내려가면서 경치를 구경하는게 좋을듯~ </P>
<P align=center>이 버스는 빌헴름스회헤역에서 타면 된다.  </P>
<P align=center> </P>
<P> </P>
<P> </P>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154002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9/2006/8/2/126/13-1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1540023)?,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집에와서 친구가 만들어준 월남쌈!!</CENTER>
<CENTER>너무너무 맛있었다!!!</CENTER>
<CENTER>저녁후 인터넷으로 한국 드라마보구~~</CENTER>
<CENTER>완전 이러고 있으니 내가 외국에 있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ㅋㅋ1번 트램을 타고 종점에서 내리니 버스를 또 타고가야한단다.
<P align=left>        근데 정류장 도착하는 순간 버스가 떠난다. </P>
<P align=left>        30분 배차 간격이라는데... 기다릴까 그냥 올라갈까 고민좀 하다가... </P>
<P align=left>        에이~ 그냥 올라가기로 결정!! </P>
<P align=left>        20분쯤 걸어가다가 눈에 들어오는 건물!! 빌헬름스회헤궁전이다~~  </P>
<P><BR></P>
<CENTER><IMG id=userImg1026331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0/2006/7/31/230/10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1026331)?,200)?></CENTER>
<P> </P>
<P align=center>< 나즈막한 언덕위에 보이는 빌헴름스회헤 궁전 ></P>
<P align=center>다른곳과는 달리 궁전 치고는 화려하지 않아서 인상적이었다. </P>
<P align=center>안에 미술관도 있다는데 이곳이 목적이 아니었기에 패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BR></P>
<CENTER><IMG id=userImg444431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0/2006/7/31/270/12-1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4444313)?,200)?></CENTER>
<P> </P>
<P align=center>빌헬름쇠헤 궁전을 등지고 저멀리 보이는게 헤라클레스성!!</P>
<P align=center>그래~ 내가 이걸 보려구 온거거덩~ ^^</P>
<P align=center>이렇게 가까와 보이지만 올라가는데 시간이 무지 걸린다. </P>
<P align=center>이때만 해도 얕잡아보구 이쯤이야 했었지~</P>
<P><BR> </P>
<P> </P>
<CENTER><IMG id=userImg7084282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266/12-2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7084282)?,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양배추같이(?) 생긴 색색의 이쁜 꽃들~</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1386754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55/12-13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1386754)?,200)?></CENTER>
<P> </P>
<P align=center>왜 헤라클레스 성인가 했드니만,</P>
<P align=center>꼭대기에 헤라클레스 동상이 우뚝 서있어 그렇게 부른단다.</P>
<P align=center>저기서 헤라클레스가 던졌다던 삼지창이 카셀 공원에 꽂혀있다는데, </P>
<P align=center>찾다가 실패~~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BR></P>
<CENTER><IMG id=userImg3443840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27/12-3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3443840)?,200)?></CENTER>
<P> </P>
<P align=center>성에 갈려믄 이런 산길을 올라야한다. </P>
<P align=center>올라갈땐 생각보다 경사가 가파라서 무지 헥헥대며 올라갔지만 후회는 절대 없다.</P>
<P align=center>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호수에 하얀 정자 &amp; 계곡등 아름다운 경치들을 볼수 있었기 때문!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BR> </P>
<CENTER><IMG id=userImg899719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0/2006/7/31/277/12-5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8997193)?,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가을 낙엽</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9431537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0/2006/7/31/9/12-4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9431537)?,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 앙증맞은 다리와 계곡 ></CENTER>
<CENTER>분수쇼를 할때면 여기에서도 물이 콸콸 넘쳐흐른다고 한다.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P align=center><IMG id=userImg384223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8/2/270/9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3842233)?,200)?></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우리의 점심~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독일빵!</P>
<P align=center>중간에 나무에 걸터앉아 먹는 점심은 완전 꿀맛~ </P>
<P align=center>안에다가 버터&amp;햄&amp;치즈만 넣어서 싸왔는데도 어찌 이리 맛있는거지?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BR>
<CENTER><IMG id=userImg200555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92/12-11-1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200555)?,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분수대 맨 아래 부분에 있는 조각상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145252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8/2006/7/31/244/12-11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1452523)?,200)?></CENTER>
<P> </P>
<P align=center>여기서 부터도 아직 멀었다~ 더 올라가야지!!</P>
<P> </P>
<P> </P>
<P><BR> </P>
<CENTER><IMG id=userImg3867985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8/2006/7/31/167/12-12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3867985)?,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성에 다다르기위해 올라가는 분수옆 계단에서 내려다본 풍경</CENTER>
<CENTER>원래는 계단형 분수대위로 물이 철철 흘러내리고 있어야 하는데...ㅜㅜ</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
<CENTER><IMG id=userImg5071601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52/12-10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5071601)?,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
<P>내가 갔을땐 안타깝게도 분수쇼가 끝났을 시점이었다. 정말 안타까움에 눈물이... ㅜㅜ</P>
<P>여기 높은곳에서 저 기다란 계단을 타고 물이 흘러흘러 중간에서 물쇼도 보여주고</P>
<P>폭포도 보여주며 아래 성까지 내려가는 분수쇼가 독일전체에서 최고라고 할 정도라는데...</P>
<P>분수쇼 축제시기엔 이 작은 도시도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인단다.</P>
<P> </P>
<P>분수쇼는 5-9월까지로 알고 있는데, </P>
<P>해질녘에 시작하는 6월-9월 매달 첫째 토욜에 하는 분수쇼가 정말 압권이란다~  </P>
<P>이거 보러 꼭 여기 다시 가야지!!  ^^  미련이 남아서~~</P></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6545317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8/2006/7/31/211/12-8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6545317)?,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2시간 30분이나 걸려서 힘들게 올라갔지만</CENTER>
<CENTER>1초도 안돼 힘든거 잊었다.  </CENTER>
<CENTER>헤라클레스성에서 보이는 멋진 카셀 전경이 나를 맞아준다...</CENTER>
<CENTER>확실히 높은곳에서 보는 경치가 멋있긴하네~ 그 스케일이 다르다.</CENTER>
<CENTER>이제까지 사람들이 등산을 왜하나 했는데, 이맛에 하는가보다~ ㅋㅋ</CENTER>
<CENTER> </CENTER>
<CENTER>가운데 있는게 빌헬름스회헤 궁전!! </CENTER></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IMG id=userImg6354132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108/12-15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6354132)?,200)?></CENTER><BR>
<CENTER>< 저 멀리 오른쪽 편에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뢰벤부르크성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8915179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7/2006/7/31/17/12-16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8915179)?,200)?></CENTER>
<CENTER> </CENTER>
<P align=center>이런 울창한 숲이 도시 가까이 있다는게 부럽기만 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알고보니 성뒤로 버스정류장이 보인다.</P>
<P align=center>43버스를 타면 성바로 위에까지 바로 도착!</P>
<P align=center>그러니깐 아래서 올라가기 힘든 사람들은 </P>
<P align=center>여기까지 버스로 왔다가 내려가면서 경치를 구경하는게 좋을듯~ </P>
<P align=center>이 버스는 빌헴름스회헤역에서 타면 된다.  </P>
<P align=center> </P>
<P> </P>
<P> </P>
<CENTER> </CENTER><BR>
<CENTER><IMG id=userImg1540023 style="CURSOR: han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9/2006/8/2/126/13-1_1-shj926.jpg" onclick&#61;popview(this.src) onload&#61;?setTimeout(?resizeImage(1540023)?,200)?></CENTER>
<CENTER> </CENTER>
<CENTER>집에와서 친구가 만들어준 월남쌈!!</CENTER>
<CENTER>너무너무 맛있었다!!!</CENTER>
<CENTER>저녁후 인터넷으로 한국 드라마보구~~</CENTER>
<CENTER>완전 이러고 있으니 내가 외국에 있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ㅋㅋ</CENTER></CENTER><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4</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4</guid>
			<dc:date>Sun, 01 Jul 2007 19:10:29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독일 연주여행</title>
			<description><![CDATA[<P>4월24일 독일 연주여행 갔다가 --- 5월2일 도착  </P>
<P> </P>
<P>5월3일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명지음대교수음악회`에 </P>
<P>독주 및 기타와 춤- 신미경교수  등으로 출연합니다.</P>
<P> </P><!--"<--></SCRIPT></IFRAME>안국동 상갤러리 초청공연은 5월 18일<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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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다음글--><br>
<br>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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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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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Wed, 02 May 2007 11:45:52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07.2.19. 견성암산사음악회</title>
			<description><![CDATA[<P>겨울방학동안 즐겁게 합주연습을 해 성황리에 정기연주회를 맞치고</P>
<P>가벼운 마음으로 설을 정혜사, 견성암, 보덕사 에서 뜻 깊은 산사음악회를</P>
<P>가젖습니다.</P><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1</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401</guid>
			<dc:date>Wed, 21 Feb 2007 19:00:43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제16회 한국청소년 &amp;  카쎌성인 기타앙상블</title>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3pt; LETTER-SPACING: -2px"><B>제16회 정기연주회 </B></SPAN></P>
<P><SPAN style="FONT-SIZE: 13pt; LETTER-SPACING: -2px"><B>한국청소년 &amp;  카쎌성인 기타앙상블</B></SPAN></P><!--"<--></SCRIPT></IFRAME><BR><BR><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8</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8</guid>
			<dc:date>Tue, 09 Jan 2007 18:24:16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제16회 정기연주회 (청소년 &amp; 성인 기타앙상블)</title>
			<description><![CDATA[<P>제16회 정기연주회</P>
<P> </P>
<P>한국청소년 &amp; 카쎌성인 기타앙상블</P>
<P> </P>
<P>때       :  07. 2. 11  일요일  늦은 7시 </P>
<P>장 소 :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P><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6</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6</guid>
			<dc:date>Tue, 12 Dec 2006 18:42:19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임진각 평화누리 세계고악기전  &amp;  만남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P>임진각 평화누리 세계고악기전  &amp;  만남콘서트가 </P>
<P>10월 21일 ~ 10월 29일 까지 열렸었다.</P>
<P> </P>
<P>카페 안녕에서의 만남콘서트</P>
<P>10월 28일  기타 &amp; 류트 </P>
<P>10월 29일  기타 &amp; 플라멩코</P><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5</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5</guid>
			<dc:date>Tue, 31 Oct 2006 16:53:06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악기전 22일까지 연장전시</title>
			<description><![CDATA[<P>세계민속악기전을 22일 (토) 까지 연장 전시합니다.</P>
<P>관람을 못하신 학생 및 학부모님께서는 꼭 가시기 바람니다.</P>
<P>귀한 교육이 될것입니다.</P><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3</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3</guid>
			<dc:date>Fri, 21 Jul 2006 13:48:58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국악방송에서는 `독도사랑` 초청연주회</title>
			<description><![CDATA[<P>국악방송에서는 `독도사랑` 초청연주회가 6월10일(토)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1시간30분에 결쳐 성악가, 가수, 구악단, 기타(송형익) 등 실황녹음되었다.</P>
<P>전국에서 모인 `독도 사랑` 지킴이들이 모인가운데 독도를 지키자는 수호의 공연을 하였다.</P><br>
<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1</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1</guid>
			<dc:date>Sun, 11 Jun 2006 15:07:38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세계민속악기전</title>
			<description><![CDATA[<STRONG><FONT size=2>    
<P>  <FONT size=3><STRONG> <FONT size=2>                세계 민속악기전</FONT></STRONG></FONT></P>
<P><STRONG><FONT size=2></FONT></STRONG> </P>
<P><STRONG><FONT size=2>06. 7.11.  ~ 7. 20. 22일까지연장전시       오전 10시~오후 6시</FONT></STRONG></P>
<P><STRONG><FONT size=2></FONT></STRONG> </P>
<P><STRONG><FONT size=2>             노원문화예술회관 갤러리  무료관람</FONT></STRONG></P>
<P><STRONG><FONT size=2></FONT></STRONG> </P>
<P><STRONG><FONT size=2>        주관: 노원구청   후원:  카쎌기타아카데미</FONT></STRONG></P>
<P><STRONG><FONT size=2></FONT></STRONG> </P>
<P><STRONG><FONT size=2>    희기한 고악기  180여점 해설과 함께 전시</FONT></STRONG></P>
<P>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6px; COLOR: #000000; LINE-HEIGHT: 43px; FONT-FAMILY: `MD솔체`;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6px; COLOR: #000000; LINE-HEIGHT: 43px; FONT-FAMILY: `MD솔체`; TEXT-ALIGN: justify">세계 민속악기전을 하며</SPAN><SPAN style="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MD솔체`;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기타를 시작하며 악기에 대한 관심으로 악기들을 수집하던 중, 독일유학 시 악기박물관들을 관람 후 큰 감동을 받았다. </SPAN></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 악기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실물과 해설을 보니 너무 쉽게 이해되었다. 음악인의 한 사람으로 우리도 교육적가치가 높은 ‘악기박물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30여 년간 세계에서 고악기들만을 수집하여 500여점을 소장하게 되었다.</SPAN> </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이러한 소중한 악기들을 통하여 세계의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일부를 전시하게 되었고, 특히 학생들에게 교육적 가치가 높을 것이다.</SPAN> </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 숙원의 사업으로 “악기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기타를 전공하는 두 딸들이 대를 이어 수집하게 될 것이다. 끝으로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SPAN> </P>
<P style="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MD솔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MD솔체`; TEXT-ALIGN: justify">            기타리스트</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6px; COLOR: #000000; LINE-HEIGHT: 43px; FONT-FAMILY: `MD솔체`;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MD솔체`; TEXT-ALIGN: justify">송  형  익</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P>
<P><FONT size=2>                </FONT><FONT size=2><STRONG> 06.7.17. (월, 제헌절) 오후5시</STRONG></FONT></P>
<P><STRONG><FONT size=2>          독일교수 트뢰스터 &amp; 마이어롯  초청</FONT></STRONG></P>
<P><STRONG><FONT size=2>                 기타 &amp; 바이올린 듀오콘서트</FONT></STRONG></P>
<P><STRONG><FONT size=2>             장소 : 노원 문화예술회관 대극장</FONT></STRONG></P><!--"<--></SCRIPT></IFRAME><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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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br>
]]></description>
			<link>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0</link>
			<dc:creator>카셀</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songsarthall.com/?r=home&amp;m=bbs&amp;bid=academy_01&amp;uid=2390</guid>
			<dc:date>Mon, 29 May 2006 16:12:07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환상의 기타와 바이올린 두오</title>
			<description><![CDATA[<STRONG><FONT face=한컴돋움> 기타와 바이올린<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FONT></STRONG><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두오콘서트</SPAN>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미하엘 트뢰스터 &amp; 훌로리안 마이어롯</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일 시: 06.7.17(월/제헌절) 오후 5시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주 최. 주관: 노원구청                 후 원: 독일대사관 </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장료: R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SPAN><SPAN style="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학생,단체 20%할인)</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두 거장의 절정적 만남</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두 비르투오조의 연주는 마치 전설적인 파가니니와 줄리아니가 살아난 듯 열광적이면서 감격적이다” 라고 유명신문과 방송 등에서 그들을 극찬하였다.</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파가니니처럼 악마의 바이올리니스라 불리우는 훌로리안 마이어롯 교수는 그의 교본과 전 유럽 등지에서의 정기적인 마스터클래스에서 그 만의 독특한 교수법으로 이미 유명하다.</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독일 카쎌음대 기타과 교수이자 8개의 국제기타콩쿠르를 1위로 석권한 미하엘 트뢰스터는 이미 1988년 천재적인 만돌리니스트인 게트루트와의 두오 카프리치오소의  결성과 함께 전 세계 연주여행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앞으로는 이 두 거장의 만남으로 더욱 절정에 이르러, 무대 위에서 최상의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왜냐면 정교하면서도 뛰어난 테크닉과 훌륭한 감성과 로맨틱함을 모두 완벽하게 겸비했다고 매스컴 등에서 극찬하고 있기 때문이다.</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특히 세기적인 두 거장들의 첫 내한연주회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갖게 된 것은  매우 극적이며, 뜻 깊은 연주회로 기억 될 것이다.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미하엘 트뢰스터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Michael Troester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Guitar</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8개의 국제 기타콩쿠르 1위로 석권 </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독일 최고 은반상인 “에코 클래식상”과 프랑스 최고 CD상인 </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DIAPASON D`OR"를 수상</SPAN> </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는 어려서부터 독일 음악콩쿠르 수상, Mailanden의 빌라로보스 콩쿠르 등 8개의 국제 기타콩쿠르를 모두 1등으로 석권한 천재적인 기타리스트이자 카쎌음대 기타과 교수이다. </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 는 1997년에 독주 CD ‘El Decameron Negro`로 독일 최고 은반상인 “에코 클래식상”(ECHO KLASSIK)을 수상</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STYLE: italic;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ECHO POP”상은 ’마이클 잭슨‘이 수상함></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DEUTSCHE PHONO AKACEMIE 를 통해 Cecila Bartoli 와 Maxim Vengerov와 같이 올해의 연주가상(Instrumentalisg des Jahres)을 수상했으며, </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1998년에는 프랑스 최고 CD상인 “DIAPASON D`OR"를 수상했다.</SPAN> </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는 전 세계를 열광시킨 솔리스트이자 두오 연주자이며, 또 한 실내악 연주가로서, 다채로운 음악분야에서 “훌륭한 감성과 뛰어난 테크닉으로 언제 어느 무대라도 청중들에게 최상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세계정상의 기타리스트이다“라고 논평하고 있다. </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는 40장이 넘는 CD를 통해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Miguel Liobets 처럼 Villa-Lobos 전집을 냈고, `Warschauer Sinfonie Orchestra`와 ‘Conciertos para Guitarra`를 녹음했으며 이 음반에 유명한 로드리고의 “아랑훼스 협주곡”도 수록 되어  있다.</SPAN> </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는 전 유럽, 캐나다, 이스라엘, 요르단,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 라오스, 태국, 브루나이, 한국, 일본,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와 미국 등 30여 나라를 순회 연주하면서도 카쎌 음대와 마스터클래스 등을 통해 제자들을 가르치는 등 정열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휴먼매직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휴먼매직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플로리안 마이어롯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Florian Meierott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Violin </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양재 참숯B`;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양재 참숯B,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뷔어츠부르그시 로터리 문화상,  스위스의 Grockgesellschaft에서 최고상(Ehrenpreis)을 수상</SPAN> </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는 교수로서 유럽에서 수많은 마스터클래스를 가졌고, 훌륭한 교육자로 전 세계에서 초빙 되고 있다. </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는 칼스루에 실내악콩쿨에서 1위, 2000년도에는 바이에른 주의 현악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연주자상(Solisten Preis)을 수상했다. </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2002년도에는 독일 쳄버 오케스트라의 악장 겸 지휘자로 초빙되었으며, </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2003년도에는 K.H.Stahmer에게 ‘소나타’를 헌정 받은 후 초연하여 크게 성공한 바 있다. </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2004년도 2월에는 뷔어츠부르그시 로터리 문화상(Rotary Kulturpreis Wuerzburg)을, 2004년도에는 스위스의 Grockgesellschaft에서 최고상(Ehrenpreis)을 수상했다.</SPAN> </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칼스루에‘에서 Ulf Hoelscher에게 슈트트가르트에서 Wilhelm Melcher에게 사사를 받아 수석으로 졸업을 한 후 고 Zachar Bron에게서 마지막으로 사사를 받은 그는 자신만의 음악적 언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음악가이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의 사용악기는 “Giambattista Rogeri, Cremona 1693”로 오래된 명기이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0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0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0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프로그램 </SPAN></P>
<P style="FONT-SIZE: 13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00%; FONT-FAMILY: `한양견고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00; LINE-HEIGHT: 17px; FONT-FAMILY: 한양견고딕,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Wolfgang Amadeus Mozart           Duo G-Dur fur Violin und Gitarre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이중주</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Dionisio Aguado             환당고 변주곡    Le Fandango Vari&eacute; opus.16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Dionisio Aguado               론도 2번                Rondo Nr. 2 op. 2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Michael Tr&ouml;ster                전주곡 2번                  Prelude Nr. 2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연습곡 10번                 Etude  Nr. 10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전주곡 1번                   Prelude Nr. 1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송형익편곡                       한국민요                    아리랑변주곡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Alfonso Carlos Miguel   시리우스로의 귀환    Back to Sirius  f&uuml;r Violine und Gitarre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iccolo Paganini  주제와 변주곡 Variationen &uuml;ber Nel cor piu non mi sento f&uuml;r Violine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Keigo Fujii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소나타      Sonata  f&uuml;r Violine und Gitarre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Allegro impetuoso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Andante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cherzando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Vivo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 *표는 미하엘 편곡임 * arr. Michael Tr&ouml;ster >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SCRIPT></IFRAME><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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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카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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